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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 시사회 프롬 파리 위드 러브 봤습니다..

분류: '해외 드라마 & 영화' 주제글 시작: Mechanix, 10/03/03.

  1. Mechanix 10000 Lover

    어제 저녁에 시사회로 프롬 파리 위드 러브를 보고 왔습니다..
    개봉은 다음주더군요..
    평가가 극으로 엇갈렸습니다..
    여자들은 영 아니다..남자들은 이정도면 괜찮은 액션영화다..
    제 여자친구도 너무 잔인하고 영 아니었다는 반응인데 저는 꽤 괜찮더군요..
    다만 줄거리의 전개가 좀 엉성하고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거슬리긴 합니다..

    초반 중반부의 존 트라볼타의 흡사 영웅본색의 주윤발의 건샷을 보는듯한
    착각을 일으키는 슬로우 모션의 총격전은 정말 멋있더군요..

    아무 생각없이 액션 하나만 보고 감상하실분들은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..

    근데 존 트라볼타 형님이 원래 대머리였나요? 그냥 머리만 빡빡이로 민건줄 알았는데
    영화보면서 자세히 보니 가운데 머리부분이 없더군요..
    원래 대머리가 아닌걸로 알고 있었는데 좀 충격이었습니다..ㅋ

    평점 5점 만점에 전 3.5점은 주고 싶습니다..
    4 명의 유저가 좋아합니다.
  2. 이돌이 이런돌아이

    제목은 로맨틱코미디같은데 액션 장르였군요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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